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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카피를 만들고 공보 디자인하면 다 된 거라고 생각하는 기획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거는 정책 승부입니다. “당선”은 각 정당의 정책 경험자들과 지역 개발 연구원들이 함께 하기에 차별화된 공약 정책을 제시하여 선거 캠프의 부속 정책 연구소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선거 때면 후보 주변에 많은 훈수꾼들이 모입니다. 누구나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정확한 구도 파악과 눈에 보이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훈수를 두어야 합니다. “당선”은 그래서 다릅니다.

오랜 정치 컨설팅 경험과 수많은 정치 네트워크 인맥으로 선거구도 틀을, 틀 밖에서 바라보면서 확실한 승리 방법을 제시하며 정확한 구도 파악으로 후보의 정확한 스탠스와 행보를 제시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재미없는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관심을 끄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만 들으려 합니다. 후보의 스토리텔링이 홍보를 통해 이루어질 때 후보의 인지도와 관심도는 자연히 상승하게 마련입니다. 관심 있는 이야깃거리는 후보에게 꼭 필요합니다.